증평군과 (사)장뜰두레놀이보존회(대표 양철주)에서는 8일 증평읍 남하리에 위치한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 장뜰두레백중놀이를 재현했다.
장뜰두레백중놀이는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으로 공모한 2015년 창조지역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됐다.
증평군은 장뜰두레놀이보존회 주체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동안 총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장뜰두레놀이 고증 및 활성화방안 용역, 민속체험박물관내 농경문화 전시실 설치, 문화재 지정신청 기반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는 문화체육과 관광문화재팀 ☎835-414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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