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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청괴산군민회 ‘사랑·나눔’ 실천괴산 ‘로뎀의 집’ 찾아 생필품 전달

(사)재청괴산군민회(회장 이정복)가 노인복지요양시설을 찾아 사랑과 나눔을 베풀었다.

▲ (사)재청괴산군민회가 괴산군 문광면 신기리 1의 노인복지시설 ‘로뎀의 집’을 찾아 생필품(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지난 19일 (사)재청괴산군민회 회원 100여명은 괴산군 문광면 신기리 1의 노인복지시설 ‘로뎀의 집’을 찾아 생필품(10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 괴산군 문광면 신기리 1의 노인복지시설 ‘로뎀의 집’을 찾은 (사)재청괴산군민회 이정복 회장과 회원들.
이정복(64) 군민회장은 “군민회원들과 함께 고향의 복지시설을 찾아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업 등을 통해 괴산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로뎀의 집’ 최종희 원장은 “좋은 후원의 자리를 마련해 준 재청괴산군민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노인들의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사)재청괴산군민회의 ‘로뎀의 집’ 시설 방문에는 임각수 군수가 찾아 군민회원들의 고향방문을 환영했다.
(사)재청괴산군민회의 ‘로뎀의 집’ 시설 방문에는 임각수 군수가 찾아 군민회원들의 고향방문을 환영했으며, 실버공연단의 민요 메들리와 가요 공연이 이어졌다.

▲ 실버공연단의 민요 메들리와 가요 공연.
시설 방문을 마친 (사)재청괴산군민회는 연풍면의 한지 박물관을 관람하고 칠성면의 산막이 옛길 산행을 한 후 귀청했다.

한편 지난 1999년 개원한 ‘로뎀의 집’은 노인위탁자 14명과 관리자 10명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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