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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서 “나라누리” 청소년 치안프런티어단 첫발을 내딛다.

국민에게 공감 받는 경찰 70년을 위해, 미래시대 주역인 중ㆍ고등학교 청소년들과 함께 경찰 홍보 및 협력치안활동 등을 위한 전국 70개 팀으로 구성된 청소년 치안프런티어단을 경찰은 지난달 28일 발족하였다.

옥천경찰서에서는 미래 경찰관을 꿈꾸는 옥천고등학교 여학생 5명으로 구성된 “나라누리” 청소년 치안프런티어단이 선정된 것으로 그 첫걸음으로 관내 ‘경찰관서의 장과 함께 사진찍기“로 이우범 옥천경찰서장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학생들이 사진 촬영을 하였다.

또한 이날 영생원에서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위해 점심시간에 배식을 도와주는 등 봉사활동을 하였으며 앞으로의 활동은 향수마을치안올레길 참여, 지구대 순찰 체험,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예방 UCC 제작 및 홍보활동 등을 할 예정이다.

옥천경찰서 홍보담당 ☎043-730-932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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