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맹동면 자율방범대(대장 조현우)는 낡은 방범대 차량을 새 차로 교체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동안 맹동면 자율방범대는 10년이 넘은 낡은 차량으로 방범활동을 하여 자율방범대원과 주민의 안전을 위해 교체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맹동면 기관 사회단체와 음성군의 도움으로 낡은 방범대 차량을 교체 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후원 단체는 기업체협의회(회장 이동열), 이장협의회(회장 정일헌),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조성환),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고황민, 지옥자),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민만식), 체육회(회장 김창호) 등으로 자발적으로 방범대 봉사활동을 하며 고생하는 젊은 방범대원들에게 큰 보탬을 주었다.
맹동면 자율방범대는 25명의 대원이 4명씩 한 조가 되어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매일 저녁 8시부터 밤 12시까지 맹동면 우범지역 순찰 및 농산물 절도 예방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의는 맹동면 ☎871-27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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