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립대학 총장 함승덕)이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막을 한 달여일을 앞두고 성공개최를 위해 홍보에 나섰다.
충북도립대학 유건상 사무국장 등 직원 10여명은 지난 12일 공정거래위원회와 인천광역시를 방문, 유기농엑스포 협조를 요청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 홍보단은 인천의 대표관광지인 월미도 찾아 시민들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유기농엑스포 홍보물과 학교 수시모집 홍보물을 배부하며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그동안 소속 학생에게 유기농엑스포를 알리는데 주력해 온 충북도립대학은 앞으로도 전국 대학을 방문, 현장학습 참여를 요청하는 등 엑스포 홍보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문의는 충북도립대 서무팀 ☎220-534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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