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누리당 괴산군수 출마예상자 4명이 후보단일화에 합의했다.
나용찬(60·칠성면·중원대 경찰학과 겸임교수) , 송인헌(58·괴산읍·전 충북도 혁신도시관리본부장), 신동본(61·괴산읍·전 괴산부군수·현 괴산정책연구소장), 오용식(67·사리면·전 충북도의원) 씨 등 4명은 27일 괴산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 회견을 가졌다.
출마 예정자 대표로 나선 오용식 씨는 “6·4 지방선거와 관련해 새누리당 괴산군수 출마예상자 4명은 공천과 관련해 중앙당 방침에 따를 것”이라며 “어떠한 허위사실 유포, 분열조장 행위 등에 대해 흔들림 없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후보단일화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후보 단일화는 선거에서 이기기 위한 것이 목적으로, 어느 한 후보가 확정되면 나머지 3명의 새누리당 후보들은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