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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 전담특허사무소 업무협약 체결 및 창의사랑방 운영
▲ 전담특허사무소 업무협약

국립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 산학협력단(단장 신태명)은 지난 12일 대학본부 7층 u-Edu Center에서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과 전담 특허사무소 간 협약 체결 및 창의사랑방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 및 개소식에는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한 산학협력단 관계자들과 아이퍼스법인 김문종 대표변리사 등 4개 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들이 참석했다.

‘창의사랑방’은 학생, 교직원, 교수, 기업체 관계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구체적으로 기업체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현실화한다는 의미로 이름을 붙였으며, 1주일에 2일간 담당변리사들이 상주하며 컨설팅 및 기술이전을 위한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체결로 전담 특허사무소들은 발명자 밀착형 컨설팅을 통한 특허 품질 향상 및 우수기술 조기 확보, 표준화된 특허관리 및 진행상황의 신속 정확한 업무 공유, 기술이전 맞춤형 전략적인 특허출원 관리역량 강화, 기술상담, 평가 및 기술이전 등의 포괄적인 업무협력, IP 사업기획 지원 및 파트너 역할, 창의적자산실용화사업 지원, 충북거점센터인 한국교통대 무한상상실 연계를 통한 발명의 구체화 및 창업선도사업과 연계,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특허 서비스 지원 등을 수행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전담 특허사무소는 특허법인 아이퍼스, 특허법인 남촌, KLP특허법률사무소, 특허법인 플러스 등이다.

문의는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 특허기술팀 ☎043-841-519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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