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5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광복70주년 광복절 경축행사’에 참여하여 유기농엑스포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조직위는 광복 70년을 맞아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본받는 뜻 깊은 자리에서 유기농엑스포를 도민에게 적극 알리기 위해 엑스포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하고 마스코트인 알콩이와 달콩이 탈인형을 활용하여 홍보 전단지와 기념품을 나눠 주었다.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괴산군 괴산읍 유기농엑스포농원 일원에서 ‘생태적 삶-유기농이 시민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주제전시, 야외전시, 유기농의미(醫·美)관, 산업관, 학술회의 및 각종 체험과 이벤트 등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문의는 유기농엑스포조직위 홍보부 ☎280-5026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