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사)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회장 김성응)와 (사)한국생활개선회중앙연합회(회장 임현옥), (사)한국4-H본부(회장 이홍기)와 충북도청 도지사실에서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조직위 위원장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와 중앙 농업인단체 김성응‧임현옥‧이홍기 회장, 차선세 충북농업기술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중앙 농업인단체 3개회는 유기농엑스포 홍보활동과 함께 192,800여명(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100,000,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 85,000, 한국4-H본부 7,800명)의 회원이 유기농엑스포를 이해하고 유익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게 된다.
3개 농업인단체는 우리나라 농업발전의 주역이자 역사이면서, 농촌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단체들로 전국 시․도와 읍․면에 연합회를 두고 있다.
문의는 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인력개발팀 ☎220-573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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