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은 28일까지 학생외국어교육원에서 도내 특성화고 3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해외 인터십 영어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도교육청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해외 인턴십 사업에 선정되어 싱가포르와 뉴질랜드에 특성화고 학생들을 파견하게 되었으며, 파견 전 영어회화 심화연수 등 영어캠프를 실시하여 학생들의 언어실력을 향상시키고 현지 적응력을 높이게 된다.
해외 인턴십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내신성적, 원어민 영어면접, 이론시험 등을 거쳐 지원자 중 30명이 선발되었고 공업 및 농업계열 14명의 학생들은 뉴질랜드로, 상업계열 및 조리계열 16명 학생은 싱가포르에 파견될 예정이다.
문의는 과학직업교육과 직업교육담당 ☎290-22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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