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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뷰티산업진흥위원회 구성·운영‘화장품 뷰티산업의 메카 충북’ 위해 전문가 한 자리

충청북도가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중인 화장품‧뷰티 산업에 대한 정책 및 진흥계획의 수립·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의결‧자문을 위한 「충청북도 뷰티산업진흥위원회」를 구성했다.

충북도는 뷰티산업진흥위원 위촉식을 8월 20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이시종 도지사, 위촉 위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화장품 뷰티와 관련한 기관, 단체, 기업, 연구기관, 학계 등 다양하고 폭넓게 구성된 18명의 위원이 위촉됐다. 위촉식 후 부위원장인 박인용 바이오환경국장 주재로 뷰티산업진흥위원회를 개최, 「충청북도 화장품뷰티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한편, 「충청북도 뷰티산업 진흥 조례」에 의하여 구성되는 이 위원회는 행정부지사를 위원장으로, 화장품·뷰티 관련 기관, 단체, 기업, 도의회의원, 중앙기관, 연구기관,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당연직 위원을 제외하고는 2년 임기를 기준으로 도지사가 위촉한다.

「충청북도 뷰티산업진흥위원회」는 뷰티산업진흥시행계획의 수립․시행․제도개선에 관한 사항, 뷰티산업 관련기관․단체 간 협력과 조정에 관한 사항, 뷰티산업 전문 인력 양성 및 뷰티산업의 창업․경영․기술지원에 관한 사항, 뷰티박람회 운영지원 및 해외 뷰티관광객 유치활동과 지원에 관한 사항, 뷰티산업육성과 관련된 기관․단체 등 지원에 관한 사항 등 충청북도의 미래성장 전략 산업으로 육성중인 화장품 ·뷰티 산업의 중요정책 및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정책기구로 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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