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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은 창의적인 사고와 경영능력을 갖춘 사회적 경제인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개최한 사회적기업가 양성 아카데미 교육이 성료됐다.
교육 접수인원이 29명으로, 예비사회적기업인 한살림축산영농조합법인을 비롯해 구지뽕 등 특수작물 관련, 지역아동센터 운영, 작은 도서관, 찐빵사업 등 다양한 아이템을 가진 주민들이 참여해 25명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은 (사)퍼스트경영기술원이 위탁받아 진행했으며 특강, 사례연구, 토론, 사업계획서 작성·발표 등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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