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은 전기자동차 1대를 도내 4번째로 홍보용 차량으로 시범 운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운행차량은 한국GM 스파크 EV로 최대속도 145km/h에 1회 충전 주행거리가 120km 정도로 연료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주행 시 이산화탄소나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적이다.
또, 엔진이 없어 소음과 진동이 거의 없고 유지관리가 비교적 쉬우며 일반연료대비 1/10정도의 전기료로 운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환경부에서는 전기자동차 구입 시 1500만원이 보조금 지급과 충전기 무료 설치 등 각 종 혜택을 줘 전기차 보급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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