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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예총회장 선거 노규식씨 단독 입후보19일 정기총회서 의결~ 연임 가능성 높아

▲노규식 회장

한국예총 진천지회장 선거에 노규식(진천종합케이블티브이 대표) 현 회장 1명만이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이로써 오는 19일 진천예총 정기총회 의결을 거쳐 연임될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진천예총에 따르면 지난 4일 노규식 회장 1명만이 후보자 등록을 신청했다.

진천예총 운영규정에 따르면 ‘연임시 회장은 총회에서 결정한다. 총회 정족수는 재적대의원 과반수 출석으로 개의하고 출석대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진천예총 정창훈 선관위원장은 “총회 의결 후 선거 여부가 결정지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임원선거 관리 규정에는 ‘입후보자가 1인일 때는 무투표 당선으로 한다’고 되어 있어
노규식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다.

정기총회는 오는 19일 오후 6시30분 진천예총사무실(종합운동장 2층)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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