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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타항공-홍콩 정기노선 취항식-테이프커팅식 사진 | ||
이스타항공(대표이사 김정식)이 3일 청주국제공항에서 취항식을 갖고 청주∼홍콩 정기 노선의 운항을 시작한다.
취항식에는 이승훈 청주시장과 김정식 이스타 대표이사 김정식, 홍기효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스타 청주∼홍콩 노선은 주 2회(목, 일요일) 왕복 4회 운항하며 홍콩 노선 신규취항으로 이스타항공은 청주공항에 상해, 심양, 연길, 하얼빈, 대련에 이어 6번째 정기 노선을 확보하게 된다.
지난달 기준 청주공항 이용객은 국내 80만8천 명, 국제 28만7천 명 등 총 109만 명으로 이번 이스타항공 운항노선 확대를 통해 청주국제공항의 이용객 성장세가 더욱 커질 예정이다.
취항에 앞서 청주시는 문자 전광판 40곳, 버스정보안내기 276곳, 청주 시민신문 등을 통해 이스타 항공의 홍콩 취항을 홍보했다.
문의는 창조전략과 공항활성화팀 ☎201-103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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