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주국제퍼포먼스 아트페스티벌 | ||
한국미술협회 충주지부(지부장 윤은옥)가 제45회 우륵문화제의 개막을 축하하며 11일 ‘충주와 퍼포먼스’라는 주제로 세계무술공원에서 충주국제퍼포먼스 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12돌을 맞이하는 퍼포먼스는 실험성이 가득한 전위예술로 다양한 현대미술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등 예향의 도시 충주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톡톡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퍼포먼스에는 국내외 유명 퍼포머들이 모여 그들의 상큼한 영혼이 담긴 작품세계를 표현한다.
한국의 유명한 퍼포머인 홍오봉(부천/미술/주제 충주 움직이는 새)과 윤명국(고령/미술/주제 충주아리랑), 도지호의 두 번째 만남, 그리고 해외초대작가인 일본의 오마유미(일본 동경/무용), 쇼헤이 미온(일본 오사카/무용) 등이 국제적인 감각과 다양한 방법론, 그리고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컨셉을 갖고 라이브 아트로 선보인다.
아울러, 본 페스티벌이 끝나면 페스티벌을 주제로 한 충북도내중원학생실기대회가 개최된다. 학생들은 글이 아닌 그림으로 미지의 상상력을 펼치며 우륵문화제에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자리가 된다.
문의는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 ☎850-596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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