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지난 8월 말 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5년 대학 산학협력단 보유기술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지주회사 설립을 지원하고, 대학의 연구 결과물의 사업화를 추진하는데 필요한 사업비 8천 만 원을 지원하는 것이다.
충북대학교는 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하기 위하여 오랫동안 준비를 해왔으나, 여건이 조성되지 못했다는 판단 하에 그동안 유보해왔다. 그러나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기술지주회사 설립에 탄력을 받게 될 것이다.
충북대학교는 지난 5월에 충청권 1위로 선정된 ‘대학 창의적 실용화 지원사업’ 외에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충청권 산학협력중개센터’ 등 교육부가 지원하는 산학협력 분야의 모든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한 바 있다.
문의는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업지원팀 ☎043-261-386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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