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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고 레슬링 전국 제패
▲ 왼쪽1번 유승우코치.2번 김재완 3번.천재우 4번. 천미란 5번 서수석코치

8월30일부터 9월4일까지 전남 해남 우슬 실내체육관에서 양정모 올림픽 제패 기념 제40회 KBS배 전국 레슬링 대회가 열렸다.

충북체고(교장 이갑수)가 이번 대회에서 그레꼬만형 50KG급 천제우 선수(3년)가 함평골프고 김보성을 4대0 폴승으로 금메달, 자유형 50KG급 김제완 선수(2년)는 동산고 김성현 선수를 12대2 테크니컬 폴승으로 금메달, 여고부 자유형 천미란(1년)은 결승에서 서울체고 최연서 선수 에게 아쉽게 패하여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이갑수 교장은 레슬링 박병수 지도교사, 서수석코치, 유승우 코치가 선수들과 열심히 훈련 하고 있어 제96회 전국체전(강원도)에서 입상 전망을 밝게 해주고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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