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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목도고 37회 졸업식 성료졸업생 등 300여 동문 참석

▲ 목도고 37회 졸업생들이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목도고등학교 제 37회 졸업식이 14일 졸업생(24명)과 동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 목도중고등학교 총동문회 정준모 장학회장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다목적실에서 열린 졸업식에는 나용호 교장, 목도중고등학교 총동문회 정준모 장학회장, 배영구 총동문회 수석부회장, 신동기 재청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 박안숙(중원대학교 교수) 괴산간호사협회장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 윤관로(왼쪽/목도중 4회) 동문을 비롯한 내빈들.
나용호 교장은 식사에서 “지난해 목도중학교가 괴산오성중학교로 통폐합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전국 학업성취도에서 목도고등학교가 3년 연속 향상도가 높은 학교로 선정되는 등 목도중학교의 전통과 명예를 잘 이어가고 있다”며 “졸업생 여러분은 어디서 어떤 일을 하든 지 자부심을 갖고 생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나용호(왼쪽) 교장에게 목도중고등학교 총동문회로부터 감사패가 전달됐다. 오른쪽은 목도중고등학교 총동문회 배영구 수석부회장.
내빈축사를 통해 배영구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은 “달리는 말은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며 “졸업생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선배들의 뒤를 이어 큰 꿈를 갖고 국가를 위해 일해 달라”고 주문했다.

▲ 괴산군민장학회 김태익(오른쪽) 후원회장이 나용호 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졸업식에서 조상용, 권홍성 학생이 동문장학회, 김보람 학생이 이광오장학금, 지수진 학생이 불정농협(조합장 남무현), 임수희 학생이 리우회(회장 지상국), 태영민 학생이 괴산간호사협회(회장 박안숙) 장학금을 받았다.

▲ 신동기 재청동문회장(왼쪽) 등 참석 내빈들.
이날 졸업식을 마지막으로 교단을 떠나는 나용호 교장에게는 목도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박용만)로부터 감사패가 전달됐다.

▲ 목도고등학교 제 37회 졸업식 행사 후 참석 내빈들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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