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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계획시설 결정 위치도 | ||
청주시는 흥덕구청사 건립 예정지의 도시관리계획결정을 위한 지형도면을 지난 4일 자로 고시했다.
이번에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되는 지역은 흥덕구 강내면 사인리 14-1번지 일원 36천582㎡로 흥덕구청사 건립을 위한 공공청사용지로 지정된다.
흥덕구청사 건립예정지는 지난 2013년 7월 통합추진위원회에서 흥덕구 청사 건립 위치를 강내면 사인리 일원으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구체적인 부지 안을 선정하기 위해 위치선정 연구용역, 도시계획시설 결정용역 등을 거치고 도시관리계획 입안, 주민공람,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결정됐다.
고시 이후부터는 ‘국토의 이용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에 따라 결정된 도시계획시설 이외의 시설에 대한 개발행위는 원천적으로 금지돼 향후 흥덕구청사의 조속한 건립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흥덕구청사는 현재 구청사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수행 중이며 타당성조사 수행기관과 함께 건립 예정지에 대한 현지조사를 하는 등 오는 11월 완료할 예정이다.
조사결과를 토대로 충북도의 지방재정투자심사 후 총 621억원을 투입해 2017년 하반기에 착공해 2019년 상반기 완공할 예정이다.
문의는 공공시설과 청사건립팀 ☎201-257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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