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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문화예술회관, 12일 ‘Once upon a time in 발레’ 공연깊어가는 가을 우리의 몸과 마음을 흔들어 놓을 발레컬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고향 음성군은 12일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발레컬 ‘Once upon a time in 발레’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셰익스피어의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의 스토리 라인을 바탕으로 발레를 비롯한 다양한 무용 장르가 선보여지는 넌버벌 퍼포먼스 발레컬이다.

발레컬은 발레(Ballet)와 문화(Culture)의 합성어로 발레와 다양한 문화가 융합되는 새로운 장르이다.

발레의 아름다운 동작과 탭댄스, 스트릿 댄스, 비보잉 등 무용의 다양한 장르와 뮤지컬의 화려한 무대 매커니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와 영화 속 음악과 명장면들이 콜라보레이션 되어 환상적인 무대를 연출할 발레컬 ‘Once upon a time in 발레’는 깊어가는 가을 우리의 몸과 마음을 흔들어 놓을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발레컬 ‘Once upon a time in 발레’는 「2015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음성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음성군 시설관리사업소가 주관하며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음성군 내 문화소외계층 400여명 초청하여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R석 20,000원, S석 15,000원으로 음성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esart.go.kr)에서 예매가능하다.

문의는 시설관리사업소 문화예술회관 ☎043-871-594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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