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괴산유기농엑스포 거대한“생명의 씨앗탑” 모습 드러내6종의 잡곡을 사용한 대형 잡곡탑, 유기농 이미지 물씬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야외농원 한 가운데 대형 잡곡탑인 일명“생명의 씨앗탑”이 설치되어 유기농엑스포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높이고 있다.

높이 10m 규모의 거대한 잡곡탑은 조, 기장, 수수, 율무, 옥수수, 아마란스 잡곡이 사용되었으며 총 알곡 수만 32,000본이 넘어 많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생명의 씨앗탑은 모든 생명의 시작은 씨앗으로 여러 생명체와 상호 작용을 하며 살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거대한 씨앗이 충북 괴산에서 발아되어 유기농 산업의 메카로 자리 잡기를 바라는 괴산군민의 희망을 씨앗으로 표현 하였다.

한편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생태적 삶-유기농이 시민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일간 괴산 유기농엑스포농원(괴산군청 앞)에서 개최된다.

문의는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 ☎30-2752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