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이양섭)가 주최하는 ‘충북농업의 현실 진단과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가 9일 충주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국가간 FTA 체결로 농업과 농촌이 어려움에 처해 있어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농업인단체와 농업분야 행정 전문가 등을 초청·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충청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부위원장인 김학철(충주1) 의원이 좌장을 맡고, (사)농산촌활성화연구소 반기민 대표가 ‘충북농업의 현실 진단과 대책’이란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했다.
토론자로는 이태근 정책위원장(전국친환경농업인연합회), 이찬일 회장(충주시 농업인단체연합회), 김문근 충북도 농정국장, 차선세 충북도 농업기술원장, 최도영 교수(건국대학교) 등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문의는 도의회 산업경제전문위원실 ☎220-504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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