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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예총 2대 회장에 노규식씨단독 입후보 무투표 당선 연임… “협회 화합 노력”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진천지회(이하 진천예총) 제 2대 지회장에 노규식 현 회장이 당선됐다.

▲ 진천예총 제3차 정기총회가 19일 예총사무실에서 열렸다.
진천예총은 19일 예총 사무실에서 대의원 20명중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3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사업·감사 보고에 이어 정창훈 선거관리위원장 진행으로 임원선출이 있었다.

▲ 진천예총 2대 회장에 당선된 노규식(오른쪽) 씨가 정창훈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고 있다.
회장 선출에서는 단독 입후보한 노규식(진천종합케이블티브이 대표) 현 회장이 진천예총 임원선거 관리 규정에 따라 무투표 당선됐다.

임원선거 관리 규정에는 ‘입후보자가 1인일 때는 무투표 당선으로 한다’고 명기되어 있다.

노규식 회장은 “2014년 진천예총의 신규 사업과 협회 화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 회장의 임기는 2014년 2월~2018년 2월까지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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