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제3회 생거진천 예술제 11일 화랑공원 일대서 개최개막공연, 음악회, 시화전, 사생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가득

음악회, 시화전, 사생대회을 한데 모은 제3회 생거진천 예술제가 11일 화랑공원 일대서 개최된다.

진천예총에 따르면, 11일과 12일 한국예총 진천지회 명인전, 시화전, 동아리 해오름합창단, 제1회 시 암송 대회, 연극극단 햇살 ‘부처가 된 며느리’ 등이 펼쳐진다.

문인협회 진천지회는 회원들의 작품 전시 등 시화전과 제1회 시 암송 대회를 열고 음악협회 진천지회는 아리랑, 소울라이프 재즈앙상블 등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주옥같은 19곡의 음악을 선사한다.

문의는 문화체육과 ☎539-3602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