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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의장 김병국)는 제12회 임시회 회기 중 14일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새롭게 출발하였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7명의 의원으로 구성했으며 위원장에는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박노학 의원(남이면, 현도면, 강내면, 오송읍, 새누리)을 , 부위원장에는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남일현 의원(낭성면, 미원면, 가덕면, 남일면, 문의면, 새정치민주)을 각각 선출하였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된 박노학 위원장은 “청주시의 큰 살림을 다루는 막중한 책무를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시민의 뜻을 받들고 동료위원들과 소통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부위원장에 선출된 남일현 의원은 “시민의 세금이 적정하고 투명하게 쓰여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구성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16년 6월 30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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