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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막이 옛길에 서서’라는 제목의 책자에는 혁신리더 임각수 군수의 상상실현 괴산이야기가 실려 있다.
프롤로그에서 임 군수는 “나를 품어 잉태하고 키워준 고향 괴산의 옛 산막이 길은 추억의 길인 동시에 개발을 통해 전국 최고의 스토리가 있는 테마 산책로로 명소가 되었다”며 “풍요로운 길로 희망의 끈을 이어주는 길”이라고 소개했다.
임 군수는 책자를 통해 “‘가장 큰일을 많이 한 군수, 가장 청렴하고 부지런했던 단체장, 공명정대했던 사람’으로 오래도록 기억되고 싶다”고 소망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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