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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반 담임교사의 날개가 되어드립니다!영아반 보조교사 지원 사업 본격 실시

증평군은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영아반 보육교사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보육의 질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9월부터 ‘영아반 보조교사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지원 사업은 사업비 2800만원(국비50%, 도비25%, 군비25%)을 투입해 0~2세반 담임교사들의 보육․놀이 및 급식 등을 지원하는 보조교사를 채용해 보육교사의 열악한 근무 한경을 개선코자 마련됐다.

지원대상 및 선정은 영아반을 3개 이상 운영하는 민간‧가정어린이집으로, 평가인증 유지 중인 어린이집 중에서 정원 충족율(80%이상)과 평가인증 점수를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고려해 선정하며, 군에선 15개 어린이집 중 10개 어린이집이 선정조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선정조건을 충족하는 10개 어린이집 중 9개 어린이집이 신청해 이중 4개소는 보조교사를 채용을 완료 했고 5개소는 채용 진행 중에 있다.

문의는 주민복지실 아동보육팀 ☎835-356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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