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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계열사 ㈜애강리메텍 충주공장 준공중앙탑면 하구암리 부지 106,400㎡, 건축면적 15천588㎡ 공장 건축

㈜애강리메텍이 충주시 중앙탑면 하구암리 287-7번지 일원에 공장을 신축하고 15일 오전 11시에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윤범로 충주시의회의장, 설문식 충북도 정무부지사, 태광그룹 박연차 회장, ㈜애강리메텍 전윤수 대표이사를 비롯해 협력사 및 동종업계 관계자 및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애강리메텍의 충주공장 준공을 축하했다.

㈜애강리메텍은 1990년 설립 이래 새로운 사업영역 확대를 통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회사로 아파트, 주택 등에 반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한 PB배관재, 분배기, 수전구, 폐자원을 재생산하는 무기물 발포제품 생산 및 귀금속, 비철금속 자원재생분야의 선두기업이다.

또한 ISO9001, 14001(품질환경경영체제)인증을 획득한 환경친화적기업으로, 합리적이고 투명한 경영을 통해 고객의 신뢰를 받고 있는 우량기업이다

㈜애강리메텍은 2014년 충주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11월 착공을 시작으로 약 11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부지 106,400㎡에 건축면적 15,588㎡ 규모로 공장을 준공하게 됐다.

시는 애강리메텍 공장 준공을 계기로 충주시와 태광그룹간 인연을 이어가 그룹 계열사의 투자유치가 연이어 이루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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