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와 충북 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회장 김병국 청주시의장)는 16일 괴산군의회 소회의실에서 엑스포 성공개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와, 충북 11개 시·군 의회 의장 및 부의장, 관계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유기농산업엑스포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일간 유기농엑스포농원 일원에서 ‘생태적 삶 - 유기농이 시민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전시‧체험‧산업 학술대회 등 문화와 산업, 교육과 환경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충북 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는 국가 및 지방자치발전에 기여 하고 시·군의회간 협력과 상생발전을 위해 11개 시·군 의회 의원 131명으로 구성됐다.
문의는 정책기획관실 의회협력팀 ☎220-212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