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증평군, 제2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국무총리상 수상마을 가꾸기 총리상, 마을 만들기 농식품부장관상 동시 수상
▲ 행복마을만들기 수상3(중앙 최창영과장 외 미래전략과 직원)

증평군은 지난 15일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 제2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시․군 마을가꾸기와 마을만들기 분야에 참가해 각각 국무총리상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마을만들기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각 시․군 및 마을간 선의의 경쟁과 학습을 유도해 성공지역의 명예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난해 도입한 대회로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지난 5월까지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홈페이지를 통해 마을 3개 분야(문화․복지, 경관․환경, 소득․체험), 시․군 2개 분야 등 총 5개 분야에 대한 콘테스트 참가를 신청 받았으며, 6월 각 시․도별 예선을 거쳐 통과한 부분별 1위 팀이 최종 콘테스트에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

증평군은 시․군 2개 분야를 모두 도내 1위를 차지함으로써 지난 15일 중앙 평가에 충청북도 시․군을 대표하여 참가했으며 도내 최초로 전담부서를 운영하고 부서간 협업, 민․관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마을 만들기 및 가꾸기 정책을 추진한 점이 우수하게 평가를 받아 올해 처음 도입된 시․군 마을가꾸기 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고 상금으로 2천만원을 받게 되었으며, 시․군 마을 만들기 분야에서는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상금으로 3백만원을 받게 됐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