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진천군민 안전수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다종합안전교육체험관 내년 초 개관 목표
▲ 진천 종합안전교육체험관 평면도

진천군은 생활 속 안전사고 및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 중인 종합안전교육체험관이 지난 8월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업비 12억원(특교세 5억, 도비 1억, 군비 6억)울 투입해 1층 450㎡ 규모로 조성 중인 체험관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사회적 재난분야 총 3개 분야 체험프로그램을 약 15종의 기자재를 이용해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8월 업체선정 및 착공에 들어갔으며 올 연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하고 내년 초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형식적이고 이론에 치중한 안전교육이 아닌 실제 주민들에게 필요한 체험방식 안전교육을 제공해 안전수준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진천군은 지난해 8월 당시 안전행정부의 지방자치단체 안전교육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