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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서 중앙지구대 교통취약자 보호·농기계 사고예방 나서이우범 옥천경찰서장 참석, 안전모 배부·반사지 부착 행사 개최

장날 옥천농협군지부 앞, 교통안전캠페인 전개 16일 오전 수확철을 맞아 농가에서 경운기등 농기계와 이륜차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사고 발생을 예방하고자 중앙지구대 여성자율방범대와 옥천농협. 옥천새마을금고. 이원새마을금고. 동부기업인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등 협력단체와 협조해 안전모, 솔라경광등, 반사지등을 제작해서 경운기나 전동휠체어.사발이등에 솔라경광등과 반사지를 부착하고 나섰다.

중앙지구대에서는 옥천농협군지부 앞에서 이우범 서장과 함께 안전모를 전달하면서 안전모 씌어주기 및 반사지 부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쏠라경광등이나 반사지는 야간 운전 시 다른 운전자들이 쉽게 발견을 할 수 있어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으로 특히나 농촌지역의 고령화로 많은 어르신들이 농로길을 다닌다고 하면서 안전모 착용 없이 이륜차량(오토바이)을 운전하고, 옥천읍 중앙지구대관내에 있는 4번 국도, 37번 국도는 화물차량 등 대형차량들이 많이 운행하고 있어 신체가 외부로 노출된 이륜차량 운전자로서는 안전모를 착용하는 것은 사고가 발생될 때 중상 또는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안전모를 착용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중앙지구대에서는 지구대 관내인 옥천읍과 군서면의 주민들의 오토바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마을별 치안사랑방을 방문하거나, 오토바이로 배달업을 하는 중화식당. 치킨집 등을 찾아다니며 지속적으로 홍보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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