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꿈을 심는 희망의 새길’이라는 책자에는 나 교수가 순경으로 입문해 총경으로 퇴임하기까지의 열정 가득한 삶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 |
||
| 출판기념회 행사장의 나용찬(오른쪽) 중원대 경찰학과 교수 가족들. | ||
경대수 국회의원(증평·진천·괴산·음성)은 축사를 통해 “나 교수가 늘 타인의 삶을 돌보고 어루만지는 애정이 있기에 이웃들은 늘 행복했다"며 ”고향에 대한 애정으로 괴산발전을 위해 일할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나 교수는 지난 1월 21일 군수출마를 선언했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군수출마 예상자인 새누리당 오용식(67·사리면·전 충북도의원), 신동본(61·괴산읍·전 괴산부군수·현 괴산정책연구소장), 무소속 김춘묵(54·문광면·전 서울시 서기관) 씨도 찾아 주민들과 접촉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