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2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15년도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 지역 노사민정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충북경제 4%실현을 위한 주체별 실천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이시종 도지사를 비롯하여 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 한기수 의장, 충북경영자총협회 윤태한 회장, 청주 상공회의소 노영수 회장, 충북지방노동위원회 이명로 위원장 등 충청북도의 노사민정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먼저, 충청북도의 2015년 일자리창출 및 노사민정 활성화 사업, 고용노동부의 고용창출 및 노동시장 구조개선, 충북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사업추진 실적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이어 청년고용절벽 해소대책 서한문과 협의회에 상정할 안건을 미리 검토․조정하고 의결안건을 이행하는 실무협의회 구성에 대하여 심의 의결했다.
끝으로 충북 4%경제 실현 및 고용률 72%달성을 위한 노사민정 각 주체별 실천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에 참석 위원은 앞으로 노사민정협의회가 노사관계 안정을 넘어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창출, 고용, 노동시장 구조개선 등충북경제 4% 실현 및 고용률 72% 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실질적인 협의체로 발전해 나가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문의는 일자리기업과 노사협력팀 ☎220-3382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