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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막 4일 째 누적 관람객 20만 명 돌파!20만 번째 입장한 행운의 주인공은 영동군 거주 정종수씨

2015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찾은 입장객이 개장 4일째인 21일 오전 9시 15분경 20만 명을 돌파했다.

20만 번째 입장한 행운의 주인공은 영동군 양산면에서 그라운드 골프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엑스포장을 찾은 정종수(69세, 남)씨가 차지했다.

엑스포조직위는 20만 번째로 입장한 행운의 주인공에게 꽃다발과 괴산청결고추가루, 흑미쌀을 축하 선물로 전달했다.

한편,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흥행을 이어가는 것은 유기농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건강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고, 다른 행사와는 다르게 엑스포조직위에서 심혈을 기울인 엑스포 농원, 생태체험장, 동물농장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으로 평가된다.

조직위에서는 앞으로도 30만 번째, 50만 번째 등 수시로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10월 11일까지 괴산군 유기농엑스포농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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