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위문품전달 좌측다섯번째 홍성열군수 | ||
증평군에서는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의 기관, 단체, 기업체 및 공직자와 결연해 1대1 후원하는 희망멘토링 운동을 전개해 자율적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지난 설명절부터 시작한 희망멘토링 운동은 연중 물질적 후원 및 정서적 지원을 목적으로 현재 증평군에서 결연을 맺은 멘토-멘티는 총35가구로 각 실과 및 읍ㆍ면에서는 21일부터 25일까지 저소득가구(멘티가구)를 방문해 명절 희망멘토링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천 78만원, 월드비전에서 1천 200만원을 추석명절의 지원 위문금으로 저소득 858가구에 2만원, 13개 시설에 562만원의 현금 및 증평사랑으뜸상품권 등 총 2천 278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한편 22일 홍군수는 기쁨요양원 등 시설과 저소득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입소자를 격려했다.
문의는 주민복지실 희망복지지원팀 ☎835-3543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