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의 ‘농업․농촌 웰빙테마장터조성사업 부지 조성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14일 군에 따르면 지난 1월 부지조성 공사 3차분을 발주한 상태로 아스팔트 포장 2만 7389㎡, 보도용 콘크리트 블록포장 1만 375㎡와 조경을 시공 중에 있다.
부지조성 공사는 현재 토지와 지장물 보상금 130억원을 지급 완료하고 공사비 66억원의 부지조성 사업은 2012년 11월 착공해 2013년 11월 부지조성 1, 2차분을 준공했다.
현재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군은 올해 7월부터 이전이 시작되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이전사업의 추진에 지장이 없도록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시공사에 대한 철저한 지도감독으로 소음, 비산먼지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지역개발건축과 임상업 팀장은 “웰빙테마 장터가 지역의 새로운 유통 1번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업․농촌 웰빙테마장터 조성 사업은 진천읍 원덕로 404 일원에 군비 196억원을 투입해 11만 1600㎡ 규모로 전통시장 이전, 테마장터, 농산물유통센터, 도로, 공원 및 광장, 주차장, 완층 녹지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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