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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과학고, 화학탐구 프런티어 페스티벌 은1, 동2 수상
▲ 지도교사 윤덕영

충북과학고등학교(교장 송주복)는 제12회 화학탐구 프런티어 페스티벌에 참가해 은상 1개, 동상 2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화학탐구 프런티어 페스티벌은 과학인재의 조기 발굴·육성을 위해 SK종합화학, 금호석유화학, LG화학, 한화케미칼, 한화토탈, 롯데케미칼 등 6개사가 주최하고 한국석유화학협회가 주관하는 청소년들의 화학축제다.

이번 대회는 전국 197개 고등학교에서 355개의 제안서를 제출해 본선에 오른 72개 팀이 지난 8월 22일 KAIST 창의학습관에서 탐구력을 겨뤘으며, 충북과학고는 박기현·박창규 학생팀(이상 2학년, 지도교사 윤덕영)이 ‘산화그래핀 멤브레인의 해수담수화 적용가능성에 대한 탐구’로 은상을 수상했다.

김경선·오준오 학생팀(이상 3학년, 지도교사 김상욱)과 박규열·이기훈 학생팀(이상 2학년, 지도교사 윤덕영)이 동상을 받아 총, 은상 1개, 동상 2개를 수상했다.

은상 이상을 수상한 박기현, 박창규 학생은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미동부 아이비리그 해외연수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지도교사 부문에서 2012년부터 동상 이상을 3회 지도한 교사에게 수여하는 지도교사상을 김상욱 교사가 받게 되었다.

문의는 충북과학고 ☎ 715-251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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