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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제199회 충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충주시의회(의장 윤범로)는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제199회 충주시의회 임시회를 마쳤다.

임시회 첫 날인 16일에 열린 본회의에서는 박해수의원의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추진’과 관련한 시정질문과 천명숙 총무위원장의 ‘문화회관 노후화에 따른 신축계획’에 대한 시정질문을 벌였다.

본회의를 마친 후 열린 상임위원회 연석회의에서는 2015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총괄심사 했다.

17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추경예산안을 예비심사와 조례 및 기타안건을 심사하여 상정하고, 18일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고 본회의에 회부하였다.

또한, 22일에 열린 상임위원회 연석회의에서는 2015년도 행정사무조사 계획서를 작성했다.

회기 마지막 날인 23일에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15건과 기타안건 3건을 처리하고 ‘2015년도 행정사무조사 계획서’ 승인과 ‘제2회 추경예산안’을 의결하였다.

이날 확정된 2015년도 제5회 추가경정 예산안의 편성 규모는 기정예산액 8,189억원보다 561억원 증가한 8,750억원으로써 일반회계는 기정예산액 6,270억원보다 564억원 증가한 6,835억원이며 특별회계는 기정예산액 1,918억원보다 3억원 감소한 1,915억원이다.

한편,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 및 행정사무조사가 있을 제200회 충주시의회 임시회는 오는 10월 14일부터 22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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