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김영만군수와 공무원, 유관기관직원들이 옥천공설시장 방문 모습 | ||
옥천군이 추석을 맞아 재래시장보기와 상품권이용으로 ‘지역경제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재래시장 활성화와 지역상품권 이용확대를 위해 ‘재래시장 사랑의 날 캠페인’과 ‘장보기 운동’으로 25일 관내 재래시장과 농산물판매장 등에서 일제히 추석음식 장을 볼 계획이다.
참여인원은 김영만 옥천군수와 공무원, 기관·단체 직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옥천읍 시가지를 중심으로 중형마트, 농산물판매장, 재래시장, 상설시장 등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상품권을 이용해 음식재료를 준비한다.
또한, 이날 물가안정, 에너지절약, 위조상품 추방, 내고장 상품 애용 등 알림장을 배부하고 주민들의 재래시장 이용을 홍보한다.
상인들도 가격 및 원산지 표시 지키기, 고객 친절운동 등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시장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문의는 경제정택실 경제기획팀 ☎730-336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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