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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상주차장 사진 | ||
증평군은 증평읍 송산리 및 창동리 보강천변 일원에 조성중인 하상주차장을 추석연휴를 맞아 조기 개장했다.
군은 지난 8월부터 사업비 3억3천만원(도비)을 투입해 기존 하상주차장 면적 16,872㎡에 아스팔트 덧씌우기 포장을 했고, 3,800㎡을 신설포장 했다. 이에 따라 하상주차장에는 승용차 215대, 화물차 43대 등 총258대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이번 보강천 둔치 하상주차장 확대 조성으로 그 동안 상습 밤샘주차민원지역인 송산리 지평더웰, 주공4단지 등 불법주차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증평의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는 도시교통과 교통지도팀 ☎835-3943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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