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석 연휴에도 공공체육시설을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세종시는 추석 연휴기간 중 27일만 휴관하고 공공체육시설을 평소와 같이 정상 운영해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개방대상 유료시설은 조치원읍에 위치한 세종시민체육관과 조치원체육공원(축구장, 테니스장), 연서면 농어민문화체육센터 등 3개소다. 유료시설은 미리 대관신청을 해야 하며, 무료시설은 평소와 같이 운영된다.
이용 시간은 09:00~22:00이며 자세한 사항은 시민체육관 당직실(☎044-301-4041) 또는 시설관리사업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는 시설관리과 체육시설관리담당 ☎044-301-3533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