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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자주재원확충 위해 10월말까지 체납액 일제정리

옥천군은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10월31일까지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를 강력 추진한다.

이번 징수예정인 체납 지방세는 1만7천119건에 23억8천600만원이다.

군은 자진납부 홍보, 관허사업제한, 고액체납자 신용정보 등록 등 행정규제 조치를 통해 체납액 자진납부를 유도한다. 특히, 고액체납자는 재산압류, 공매처분, 급여·예금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강력 수를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군·읍면 직원으로 구성된 합동징수반을 편성해, 지역내·외 체납자를 방문해 납부를 독려하며, 영치전담반을 구성해 주·야간 자동차번호판을 영치한다.

1월 ~ 9월 현재 자동차 112대를 영치하고, 196대를 영치예고 했다.

문의는 재무과 징수팀 ☎730-32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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