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보건소가 다양한 출산장려사업을 통해 산모와 태아의 건강증진과 출산, 양육에 도움을 주고 있다. | ||
괴산군보건소(소장 최창훈)가 출산장려 혜택을 지원한다.
출산장려금 사업은 첫째 아기는 50만원 상당의 괴산사랑상품권, 둘째 아기는 200만원 , 셋째 아기 이상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장애인 가정과 다문화 가정의 둘째 아기는 월 10만원씩, 셋째 아기 이상 실거주지가 확인된 경우 월 20만원씩 1년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군 보건소는 난임부부 시술비 사업을 통해 체외수정, 인공수정 등 시술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임산부를 대상으로 매달 둘째, 넷째 화요일 이동 산부인과를 운영해 빈혈과 매독, 간염 등 산전 기본검사와 태아기형, 초음파 검사, 태아 안전검사 등을 무료로 실시해 주고 있다.
또 출산여성의 건강한 산후조리를 위해 한약조제 값의 30%를 지원해 주며, 부모가 1년 이상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둘째 아기를 낳으면 5년 동안 월 2만 5000원의 보험료도 지원하고 있다.
군 보건소 이영남 건강관리담당은 “전에는 셋째, 넷째 출산이 거의 없었는데 출산장려 혜택사업으로 요즘엔 많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는 군 보건소 043-830-2321·2324, 주민복지과 830-337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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