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인초(교장 조영애)는 25일에 충북일보 NIE 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신문을 읽고 생각한 후 표현하기를 통해 학생들에게 신문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신문을 이용한 사진 퀴즈놀이와 신문에 주제를 정하고 좋은 점과 나쁜 점, 흥미로운 점을 찾고 자기주장을 펼치는 NIE(신문활용교육)시간을 가졌다.
3,4,5학년이 참여한 이날 교육은 신문 기사 읽고 쓰기, 신문 사진을 오려 붙이고 제목을 써 보기도 하며 사진 속 상황에 떠오르는 낱말쓰기 등 기초적인 개념과 감각을 키워주는 활동으로 학생들에게 축적형 지식이 아닌 문제 제기형, 탐구형, 등으로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를 가졌다.
특히 학교폭력 등 사회의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생각할 수 있는 사회성과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고를 수 있는 능력을 길렀고 발견적 지식을 습득하는 계기를 갖게 되었다.
문의는 회인초등학교 ☎542-926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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