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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헌 새누리 충북지사 후보 “상호비방 피하고 정책대결”

▲ 안재헌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안재헌(66) 새누리당 충북지사선거 예비후보가 이번 6·4 지방선거는 상호비방을 피하고 정책대결로 치러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재헌 예비후보는 20일 선거운동 정보를 통해 “지난 40여 년간의 공직 경험과 쌓아온 인맥을 총동원해 고향발전에 헌신하기 위해 지사출마를 결심했다”며 “이번 선거는 신 수도권으로 부상하는 충북을 새롭게 도약시킬 일꾼을 뽑는 선거로 상호 비방을 피하고 정책대결로 치러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도내 언론이 ‘정책 1등’이라고 평가하고 있는 안재헌이 신뢰와 화합 속에 ‘1등 지사’가 되어 고장의 명예를 드높이겠다”며 “도 전역의 균형발전을 이끌어 나갈 능력 있는 행정가를 뽑는 선거에서 정통 지방행정 관료, 가장 젊은 후보인 안재헌에게 기회를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안 예비후보는 충북도 행정부지사, 충북도립대학 총장, 여성부 차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지방분권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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