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4돌을 맞은 충북대학교가 개교시념식에서 케이크 컷팅식을 진행했다.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에서는 지난 25일 대강연실에서 개교 6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는 27일인 개교기념일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개교기념일 행사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진과 각 단과대학장, 표창수상자, 교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개교 64주년을 맞이하여 장기 근속 교직원, 연구 실적이 우수한 단과대학 및 교원, 대학 발전에 기여 및 성과 유공을 세운 교원 155명에 대한 표창 및 포상을 했다.
뒤이어 축하공연으로 남성 4중창단이 ‘오 솔레미오’, ‘푸니쿨리 푸니쿨라’, ‘우정의 노래’를 불렀고, 이광호 도시공학과 명예교수가 직접 색소폰으로 ‘만남’과 ‘넬라 판타지아’를 연주해 큰 갈채를 받았다.
개교 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대학본부 입구에 정이품송 소나무 기념식수를 진행했다.
문의는 충북대학교 총무과 ☎043-261-3843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