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와 음성군은 30일 충북도청에서 음성 생극산업단지에 투자하는 깨끗한나라(주) 등 3개 업체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시종 도지사, 이필용 음성군수, 최병민 깨끗한나라 대표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투자는 음성 생극산업단지내 16천평 부지에 위생용품과 화장지 등의 제조공장과 종합물류센터를 신설, 투자규모는 총 715억이며 향후 38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깨끗한나라(주)(대표: 최병민)는 1966년 설립되어 종합제지기업으로 성장해 왔으며 제지생산성 향상을 위한 투자와 연구소 강화 및 사업 영역 확장으로 신제품을 개발하여 경기 불황을 극복하고 성장을 위한 선제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기업이다.
문의는 투자유치과 투자정책팀 ☎220-331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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