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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문화예술인이 학교를 찾아가요지역 연계 학교예술교육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재능기부 협약식
▲ 알마기타 김희홍대표와 김창호교육장이 단체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2015 괴산증평 찾아가는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재능기부 협약식’이 30일 괴산증평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괴산증평교육지원청과 괴산증평지역 문화예술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괴산증평교육청(교육장 김창호)은 지역문화예술교육협의체를 구성하고 문화예술인들에게 재능기부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에게는 전문가에게 배우는 생생한 예술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학교교육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을 높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문화를 조성하고자 함이다.

재능기부 협약식에 참여한 단체는 한국예총 괴산지회, 한국예총 증평지회, 문화학교 숲, 알마기타, 괴산두레학교이며, 참여강사는 18명이다. 이들 단체의 문화예술전문강사들은 괴산증평지역 초등학교 19개교, 중학교 11개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게 되며, 참여방식은 재능기부 형식이다.

현재까지 문화예술교육 희망신청 학교수는 9개교 11개 프로그램이며, 교육 대상 학생수는 250명이다.

문의는 괴산증평육지원청 ☎830-505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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